프롤로그_난 짓지 않아, 그러나 엄살쟁이지! 1부. 좀 더 가볍게 살기로 했다: 백수로 눈뜬 첫날 / 늘 주말이다 / 개꿈이라 다행이야 / 자꾸 깜빡한다 / 이불 덮고 자라 / 흘러가도 된다 / 오늘부터 우리는 / 시바 뜯는다, 택배 / 인생은 회전초밥 / 콘푸로스트 지수 / 채워도 채워도 / 해삼 앞에서는 모두가 평등하다 / 아니, 그거 아냐 / 고마워요, 장수말벌 씨 / 누가 나 좀 키워라 / 시바처럼 납작 / 내가 제일 안 나가 / 텄다, 텄어 / 오늘도 정의로운 백수가 되게 해주세요 / 걱정이 있어 걱정이개 / 내려놓자 내려놔 / 백수에게 아침은 없다 / 밖은 춥다 시바 / 기분이 중요해 / 다, 다행이다 / 두 번째 인생 2부. 마음이 마음대로 되면 그게 마음인가: 출근 퀘스트 / 마치 그렇게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