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제 & 주식 공부/미국 주식

<베어유_실전 미국주식 클래스> Chapter 9-10. Sector

Felix89 2021. 1. 24. 22:39

베어유 미국 주식 클래스 _ https://bear-u.com/course/?courseId=31

 Chapter 9 & 10. Sector

 - GCIS 10가지 sector (10으로 갈수록 비교적 변동성이 적은 항목)

 1) IT: 미국 주식의 대표주들이 多. 상대적으로 배당금은 少 (안주는 곳도 많음). 실물경제 영향 少. 상대적으로 변동성은 크면서 트랜디함

  - ex) MSFT, AAPL, INTL, 비자, 마스터카드 등...

 2) 에너지: 2번째로 변동성이 높음. 석유가격 하락에 큰 영향이 있음. 대체적으로 배당수익률 多. 실물경제 영향 多

 - ex) 쉐브론 (CVX), 엑손모빌 (XOM), 킨더모건 (SLB) 등...

 3) 원자재: 생산, 원자재 가격의 영향이 큼 & 실물경제 영향이 큼. 배당수익률은 평균, 수요처 산업의 업황에 영향 받음.

 - ex) 뉴먼 등...

 4) 미디어 & 커뮤니케이션 (2018년 신설): 배당수익률 少. 코로나 수혜를 많이 받은 편임. 주가 예측의 어려움.

 - ex) 페이스북, 구글, 블리자드 등...

 5) 금융: 평균적인 변동성. 경기 순항 시에 수익률이 높음 (배당률 & 주가 상승률 모두) but 반대로 금융위기에 취약 (한 기업이 망하면 다같이 휘청거리게 됨 - 다른 분야와는 달리 경쟁관계임에도 서로 영향을 받음)

 - ex) BAC, JPM, WFC, C 등...

 6) 임의소비재: 소비자의 재정상태에 따라서 매출변동성이 있는 소비재 (<-> 필수소비재). 평균 정도의 변동성?! 경기 변동에 민감함. 산업 진입장벽이 낮기 때문에 순위 변동성이 높음.

 - ex) 스타벅스, AMZN, 타겟, 나이키 등... 

 7) 산업재: 경기에 매우 민감함. 인허가/자본문제로 진입장벽이 상대적으로 높음 (∴ 순위 변동성 낮음).

 - ex) 유니온 퍼시픽, 3M 등...

 8) 유틸리티: 전력/수도/가스 생산 및 공급 산업. 낮은 변동성. 배당주 산업!! 금리인상에 취약함.

 - ex) D, DUK, SO, AEP 등...

 9) 헬스케어: 낮은 변동성, 경기변동에 상대적으로 덜 민감한 편임. 평균 정도의 배당수익률. 미국 정치 (ex: 의료보험)에 영향을 받음. 의료장비쪽은 1등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유리함 (병원에서도 상대적으로 좋은 장비를 쓰고자 함).

 - ex) JNJ, UNH, PFE, MRK / 의료장비; ABT > TMO > MDT

 10) 필수소비재: 꾸준한 소비를 필요로 하는 물품. 낮은 변동성. 높은 배당수익률

 - ex) P&G, PEP, KO, WMT, MDLZ, MO, PM, COST

 

* 복합기업 (Conglomerates): 한 기업이 여러 sector!! 미국에서는 흔치 않은 형태 (우리나라와는 달리). 투자 난이도가 높음.